최고의 교수진

국내외 대학에서 행정학과 정치학, 정책학, 법학 등을 전공하고 이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9명의 교수가 재직하고 있다.

특히 본교에서 행정학을 공부한 다수의 졸업생이 각각 본교를 포함한 국내 및 국외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현재 행정학과 특임교수와 겸임교수 등으로 후배들을 가르치고 있다.

최상의 교육시설

행정학과에서는 각 국가단체와의 인턴제 협약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할 수 있는 제도를 갖추어 행정학도들이 현실이 요구하는 학문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최첨단의 오디오 및 비디오 시스템과 사이버교육시설을 완비하여 학생들이 언제든지 사이버공간에서 필요한 자료를 얻을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학과 과목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다양한 공무원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교육시설과 자료의 구비

행정학과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공무원 시험(일반 행정직, 경찰직, 법원직, 소방직, 교정직, 군무원직 등 거의 모든 분야)에 대비할 수 있는 자료를 일반 공무원학원과 연계하여(춘추관, 한국고시원 등) 구비하여 교육하고 있다.

또한 영어와 기본적인 상식 등을 준비하기 위한 공무원영어반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인사행정의 담당교수가 매월 특강을 실시하며, 대구시와 경상북도 공무원 고시계의 담당공무원을 초청하여 시험준비를 도우고 있다.

더구나 경일대 고시원(경마제)의 지도교수를 행정학과 교수가 담당하여, 행정학과 학생들이 고시원에 등록하여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행정학과는 2006년 2월 기준으로 약 2400명의 졸업생 동문이 대구시와 경상북도 등 거의 모든 기관에서 행정공무원과 경찰공무원, 군인(장교와 군무원), 금융기관(대표적으로 대구은행, 국민은행), 병원(간호사, 원무), 공사(기업체), 시민단체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행정학과는 졸업생

행정학과는 1989년부터 졸업생을 배출하면서 지금까지 2400여명의 행정학사와 8명의 행정학석사를 배출했다. 특히 야간반과 편입생들로 구성된 재직자교육을 담당하면서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공무원(국장급에서부터 9급까지)을 졸업생으로 배출했다. 행정학과 졸업생 중 현재 5명이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행정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경찰공무원으로서 대구시와 경북 경찰국과 기타 일선 경찰서 등에서(서장급에서부터 순경에 이르기까지) 근무하고 있다. 특히 여학생의 경우에는 100대 1이상의 치열한 경쟁에서 합격하여 여경으로 근무하는 졸업생이 많고, 남자졸업생은 매년 3-5명이 경찰공무원으로 진출하고 있다.

법원이나 검찰 등에서는 행정과장에서부터 서기보에 이르기까지 대구지방법원과 검찰 등에서 약 100명의 졸업생이 재직하고 있다. 또한 성적우수졸업생의 경우, 여학생들은 매면 5-7명이 대구은행과 국민은행, 신한은행, 신협, 농협 등에 취업하고 있다.

본교 행정과를 졸업한 간호사 50여명과 병원 원무공무원으로 대구시와 인근의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군 장교(최고 2성의 장군에서부터 대위에 이르기까지) 200여명이 현재 행정학과 졸업생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기업체의 경우에는 사장과 임직원에서부터 생산관리직과 노동조합의 간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KBS공채시험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하여 KBS촬영기자로 9시뉴스 취재를 담당하고 있기도 하다.